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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버스(주) 저상버스는 휠체어 이용 승객에게 발이 되어주는 고마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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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8회 작성일 22-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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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른 조치로 휄체어 이용승객이 빠르게 840번 저상버스를 탈수 있도록 적극 도움을 준 
김호권 부장, 반재원명예팀장, 이종교승무주임 모범사원 및 친절 승무주임 표창장 수여]

추운 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일은 일반인도 쉬운 일이 아닌데 휠체어 이용 승객이 승차 가능한 버스를 추운 날씨에 기다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202214일 휠체어 이용 승객이 경산시외버스터미널 세명병원 앞에서 저상버스를 이용하고자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정된 타 회사의 저상버스가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지나가 저상버스를 탈 수 없게 되었고, 이후 여러 대의 840번 버스가 지나갔지만 일반 고상버스라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 버스를 기다리다 추운 나머지 생각나는 버스회사인 경산버스()로 전화를 걸어 제일 빨리 오는 저상버스를 문의하였고, 당직 근무자인 김호권 부장은 840번 노선 반재원 명예팀장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여 제일 빨리 도착할 수 있는 7345호 저상버스 차량 이종교 승무주임에게 조금 빨리 운행하여 세명병원 앞 휠체어 이용 승객을 태울 수 있도록 조치하였고 휠체어 승객은 처음 버스를 놓친 후 30분을 기다렸다가 밤 930분경에 저상버스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객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고 해당 버스를 운행한 이종교 승무주임은 추운 날씨에 떨면서 버스를 기다리셨을 승객에게 귀가 할 때 따뜻한 차라도 사 드시라고 돈을 드렸으나 승객분은 버스를 타고 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하였습니다.

휠체어 이용 승객분은 경산버스()의 발 빠른 조치와 배려로 경산버스 소속 840번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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