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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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님 댓글 2건 조회 295회 작성일 25-01-28 22:54본문
01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40분 경에, 신매광장 건너에서 헬로 TV로 349번 버스를 탔던 손님입니다.
일단 버스에 타고 나서 / 현금으로 버스요금을 내려고 하니, 결재 시스템이 카드 단말기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가 버스를 잘 않타서, 굉장히 난감했었습니다.
저는 기사님께서 다음 정거장에서 그냥 내리라고 하실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기사님께서 ‘삼천리버스’의 계좌번호가 적혀있는 메모지를 주시면서, 월요일에 입금을 부탁한다고 하시더군요.
하마터면 저는 약속시간에 늦는 줄 알았습니다.
물론, 잠시 전에 ‘삼천리버스㈜’ 계좌로 버스요금 1,700 원을 송금하였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 기사님 성함을 적어 왔어야 하는데, 약간 후회가 되네요.
그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버스에 타고 나서 / 현금으로 버스요금을 내려고 하니, 결재 시스템이 카드 단말기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가 버스를 잘 않타서, 굉장히 난감했었습니다.
저는 기사님께서 다음 정거장에서 그냥 내리라고 하실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기사님께서 ‘삼천리버스’의 계좌번호가 적혀있는 메모지를 주시면서, 월요일에 입금을 부탁한다고 하시더군요.
하마터면 저는 약속시간에 늦는 줄 알았습니다.
물론, 잠시 전에 ‘삼천리버스㈜’ 계좌로 버스요금 1,700 원을 송금하였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 기사님 성함을 적어 왔어야 하는데, 약간 후회가 되네요.
그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