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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991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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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산인 댓글 1건 조회 204회 작성일 20-09-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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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6시 40분께 사월 부근에서 영대로 가는 991번을 탑승했습니다

기사아저씨가 손님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모습은 흔치 않은데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경산버스를 잘 탔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객에게 인사를 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니고 또 이런 인사를 받는다는게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닌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고단한 삶에 지친 사람들이 이 인사로 인하여 삶 속에서 감동을 느껴서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이 파란옷(?)을 입은 아저씨를 본 적이 있었는데 어린 아이들에게 인사를 다정하고 친절히 건네주셨어요

어르신에게도 공경히 인사를 하는 모습과 여러 정황을 보니 이 아저씨는 자신이 좋아서 일을 하는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자신이 좋아서 일을 해야 기사, 승객, 회사 나아가 대구 및 경산 시민의 행복이 싹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버스는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애틋한 장소입니다

이 아저씨가 경산버스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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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당사 버스를 애용해 주시며,칭찬글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당 운전기사님은  성실하시고 친절하신 성품으로 동료 분들과 사내에서 모범이 되는 훌륭한 기사님이십니다.
당사에서 진행하는 이 달의 친절기사로 선정하여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경산버스에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