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 기사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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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경희 댓글 1건 조회 768회 작성일 23-08-16 19:07본문
23.8.16. 오후 6시 50분 경 사동 지나던 7308차량 운전하신 399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유독 신호를 못 보고 출발 안 하는 차들이 바로 앞에 서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짜증내지 않으시고 욕설 한 번 안 하시네요.. 하도 입 험한 기사분들을 많이 봐서 조마조마했는데 오히려 아무 말 없으신 모습이 훨씬 멋있고 품위있다는 것을 아시는듯! 그리고 거동 불편하신 할머니 앉으실때까지 출발 안 하시고 기다려 주셔서 앉아있는 제가 다 마음이 편안했어요. 감사합니다 기사님!
유독 신호를 못 보고 출발 안 하는 차들이 바로 앞에 서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짜증내지 않으시고 욕설 한 번 안 하시네요.. 하도 입 험한 기사분들을 많이 봐서 조마조마했는데 오히려 아무 말 없으신 모습이 훨씬 멋있고 품위있다는 것을 아시는듯! 그리고 거동 불편하신 할머니 앉으실때까지 출발 안 하시고 기다려 주셔서 앉아있는 제가 다 마음이 편안했어요. 감사합니다 기사님!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칭찬글 감사합니다.
사실확인하여 해당차량 운행기사님은 당사에서 진행하는 친절승무주임 선정하여 격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