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30 밤 9시쯤 918 장윤석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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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객 댓글 1건 조회 878회 작성일 23-06-30 21:33본문
탈때 승객에게 일일이 다 인사해주시고
막차에 사람 몰릴까봐 승객들한테 양해 구하고 2분정도 기다렸다가 출발하셨어요 내릴때마다 안녕히 가세요 죄송합니다 라고 일일이 인사해주시고요 카드 인식 되지 않은 할머니분이 카드 인식이 안된다고 하시자 돈 안 내도 되시고 그냥 타라고 해주시고 잠시 후 기사님 돈으로 요금 내주셨습니다 할머니분이 죄송하다고 하시자 괜찮다며 친절한 말투로 말하셨습니다 또 운전도 열심히 하시고 조심히 하십니다 .. 서있는 승객이 있으시면 다치실 수도 있으니 앉아주시면 좋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ㅜㅜ
막차에 사람 몰릴까봐 승객들한테 양해 구하고 2분정도 기다렸다가 출발하셨어요 내릴때마다 안녕히 가세요 죄송합니다 라고 일일이 인사해주시고요 카드 인식 되지 않은 할머니분이 카드 인식이 안된다고 하시자 돈 안 내도 되시고 그냥 타라고 해주시고 잠시 후 기사님 돈으로 요금 내주셨습니다 할머니분이 죄송하다고 하시자 괜찮다며 친절한 말투로 말하셨습니다 또 운전도 열심히 하시고 조심히 하십니다 .. 서있는 승객이 있으시면 다치실 수도 있으니 앉아주시면 좋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ㅜㅜ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6/30 장윤석기사님은 휴무로 안정형 예비기사님이 운행하였습니다. 안정형기사님은 승객분들에게 친절응대와 안전운행하신다고 회사에서도 정평이 나있으신 기사님입니다. 당사에서 진행하는 이 달의 친절기사로 선정하여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경산버스에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