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김연하님과, 100번 버스 최민수 기사님에 대한 감사와 칭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경덕 댓글 1건 조회 623회 작성일 24-03-03 10:37본문
저는 경산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삼풍동에 거주하는 6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지난 2월 29일 오후, 100번 버스를 황금동에서 승차하여 태왕드림하이츠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잠시 졸다가, 급히 내리다 보니, 안경을 떨어뜨리고 내렸습니다. 다른 것도 아닌 안경이라, 찾을 수 없다면 늦기 전에 새 안경을 맞춰야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경산버스에 연락하여 하차 시간과 좌석 위치를 김연하님에 알렸습니다.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안경을 찾았다는 연락과 함께, 최민수기사님의 폰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후 최민수님과 통화하여, 태왕드림하이츠 건너 정류장에서 최민수 기사님이 안경을 건네 주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라고 감사함을 전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김연하님과 최민수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끝.
- 이전글경산 818번 천종화기사님의 따뜻함에 감동했습니다❤️ 24.03.04
- 다음글70자 7374 2월 13일 오후 4시 경 대구한의대 방면으로 가시던 기사님 칭찬합니다! 24.02.13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칭찬글 감사합니다. 당사 및 버스기사님 도움으로 안경을 찾게되어 다행 입니다. 잃어 버리지 않도록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