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번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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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선 댓글 2건 조회 10,165회 작성일 18-11-27 10:40본문
저는 109번을 타고 임당역을 가는길이었습니다 소라아파트 앞에서 10시5분에서7분경
할머니한분이 올라오셨습니다. 그 어느 한분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덩치크신 기사분께서 보기와는 달리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한분을 부축해주는
모습을 보고 기분좋우 출근길이 되었습니다 기사님 최곱니다
할머니한분이 올라오셨습니다. 그 어느 한분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덩치크신 기사분께서 보기와는 달리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한분을 부축해주는
모습을 보고 기분좋우 출근길이 되었습니다 기사님 최곱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정미선고객님
당사버스를 애용하시면 칭찬글작성 감사드립니다.
해당내용은 확인하여 당사에서 실행하고 있는 이달의 친절승무주임으로 선정하여 타운전기사의 본보기가 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