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3번 7441 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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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빈 댓글 1건 조회 1,633회 작성일 22-06-04 18:55본문
6/4일 약6시47분쯤 하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탔는데요 버스카드에 돈이 모자란지 모르고 탔었는데 50원 모자라더라구요 근데 버스기사님이 800원만 받고 타게 해주셨어요ㅠㅠㅠ 정말 담사합니다 진짜 생명의 은인입니다 지금 버스 타면서 글 적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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