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 무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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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태민 (118.♡.85.87)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5-04-02 19:48본문
비도 오고 길도 어두울 수록 정류장이 가까워지면 천천히 손님이 있는지 확인학고 출발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수성알파시티역1번출구에서 19시19분쯤 399번 버스 기사님이 멈추지도 않고 그냥 쌩 지나가셨습니다 그것도 빠른 속도로요 그걸로 인해서 저는 빗물을 맞았고 버스기사가 자기가 들릴 정류장에서 속도를 내고 타려는 손님을 안 태우는게 맞는걸꺼요 직원교육을 한번만 다시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정차가 경산버스쪽은 있다하던데 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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