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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00-1번 경북70자 7364 운행하신 기사님 교육 다시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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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은 (1.♡.78.128)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5-03-0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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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역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문을 닫으시는 바람에 몸 전체가 꼈습니다. 기사님께서 타는 승객이 없는지 확실하게 확인하셨다면 문에 끼어있는 저를 발견하시면 다시 문을 여셨겠죠. 근데 그대로 출발을 하려고 하시길래 큰일이 날 거 같아서 제가 다급하게 기사님을 불렀고 그제서야 기사님께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괜찮으시냐고 물으시길래 저는 기분이 매우 안 좋았지만 그냥 짧게 네 대답하고는 탔습니다. 자리에 앉았는데 기사님께서 갑자기 아가씨!부르시더니 “아가씨가 문을 잡았어요?”라고 물으시더라구요. 마치 책임전가를 저에게 하듯이요. 그래서 제가 “아니요. 문 안 잡았는데요. 제가 타고 있는데 아저씨가 문 닫은 건데요.”라고 얘기를 하자 “아가씨가 문을 잡은 거 아니에요?난 분명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닫은 건데”라며 제 탓을 하시더라구요. 전 단연코 문에 손을 댄 적도 없는데 말이죠. 저도 화가 나서 “아니요. 저 문 잡은 적 없고 타다가 제 몸이 낀 건데요.”라고 하자 그제서야 다친 곳 없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는 말은 끝끝내 하지 않으셨구요. 요즘 버스에 씨씨티비 다 달려 있으니 돌려보셔도 됩니다. 내리면서 기사님 성함을 보려고 했는데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하차할 때 차 번호판만 찍어뒀습니다. 한 승객분이 이 버스 어디 가냐고 물으셨을 때 이 버스 처음 몰아봐서 잘 모르겠다고 하신 걸 보면 새로 오신 기사님인 거 같던데 3/1 13:17 펜타힐즈더샵2차 정류장 지나간 경북70자 7364 운행하신 기사님 다시 한번 교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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