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송정삼거리 21:33분경 818번 7414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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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일818타는사람 (211.♡.82.92) 댓글 2건 조회 262회 작성일 24-12-29 22:00본문
제가 2024.12.29(일) 송정삼거리 지하철 2번 출구 정류장에서 818번 버스를 탔습니다. 21:33 시간에 승차했는데 기사님께서 열받은 말투로 "왜 여기서 타노" 하시며 카드 찍고 있는데 일부러 급하게 출발하여 의자에 무릎을 세게 부딪혀 저도 좀 열받았습니다. 송정삼거리에 있는 정류장은 사람이 타는 정류장이 아닌가요? 아~그럼 걸어가다 818버스 타려면 안심역 정류장까지 걸어가야 하네요? 그리고 타고 나서는 저와 어머니,동생을 제외하고 두세분 계셨는데 음악을 크게 트시더니 하양에서 승객 좀 많이 타니까 음악을 끄시네요.. 사람 봐가면서 버스기사 하시나봐요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는데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고 기사 입맛에 맞춰야하나요? 그러면 기사를 하지 않는게 낫지 않나요? 일종의 버스기사도 서비스직인데… 사람 좀 타니까 운전도 급하게 안 하시고;; 일부러 엿먹어라~~ 식인데 '송정삼거리' 버스 정류장은 정류장 취급도 안 해주는 그런기사는 처음보네요 진짜 818 버스기사 불친절한 분 많긴한데 제일 불친절한거 같네요. 아 그리고 송정에서 기다리니까 태워주지도 않고 그냥 가려는거 두세 사람이 손 엄청 흔들어서 겨우 잡았네요. 안경끼시고 수염 덥수룩하게 나시고 머리카락 좀 없으신 분 그렇게 버스 운행하실거면 다른일 하세용~~ 사람 가려 받지 마시고 길 물어보는 사람에게는 친절 제대로 된 정류장에서 승차한 승객한테는 막말ㅎㅎ!! 하루 진~~짜 좋~~네요. 1500원 버스비가 너무 아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