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곡에서 1월30일 1710 버스 내 민폐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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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석열 (211.♡.80.86) 댓글 1건 조회 229회 작성일 25-01-30 17:21본문
1월3일 동곡에서 경산행 1710분 줄발한 버스에서 앞자리 밎 손잡이에 양말을 착용하고 다리 올리고 가는 승객 가만히 두는 기사님...
발 냄새 가득한 버스 안 계속 발 앞자리에 올리고 편안한 승객.
나만 불편한가요???
발 냄새 가득한 버스 안 계속 발 앞자리에 올리고 편안한 승객.
나만 불편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