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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버스 기사 손가락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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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918버스기사 (210.♡.101.195) 댓글 1건 조회 288회 작성일 25-02-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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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린 오늘아침(06:43)분쯤 영남대를 지나 압량방향으로 운행중 갑자기 918버스가 끼여들어 깜짝놀라서(오늘아침 눈이 많이오고 차선과 시야가 많이 어려운상황)서 경음기를 나도모르게 눌렀습니다.
50m미터쯤 운행하다가 버스가 제 차 옆으로 지나가는 찰나 제가 창문을 내리서 버스 기사쪽을 보니(그때 당시 저는 마스크 착용)바로 중간 손가락을 펴고 손을 이리저리 흔들려 조롱하듯이 미소를 띄며 지나갔습니다.

어이가 없이 지나가는 버스안을 보니 버스안에는 승객도 계시고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뭐 이런 기사가 경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운행을 하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창문을 내리자 마자 저에게 손가락 욕을 하며 손을 이리저리 흔들어되는 저런 인성이 문제 기사가 경산시민들의 발이되어서야 맡겠나 싶네요

버스기사나 저나 아침일찍 가족을 위해 출근을 하는 입장에서 서로 배려와 존중이 필요한 시대에 공공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버스가 저런 형태의 버스기사는 인성교육과

안전교육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일이 똑바른 사과와 반성이 없다면 관계된 모든 기관에 위 사실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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