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은 하지 마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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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영 (211.♡.69.104) 댓글 1건 조회 271회 작성일 25-02-11 00:22본문
2월 10일 월요일 밤 9시 10분에 937번 버스에서 수성대앞에 하차하고
100-1번 (7345 저상버스)를 밤9시 30분 경 맨 앞자리에서 오른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밤9시 43분경 신매광장앞 정류장에서 기사님을 보니 눈을 1, 2초마다 깜빡거리시고 버스 속도도 느리다가 빨랐다가 하는 걸 반복하시는 걸 목격하였습니다.
또한 빨간불일 때마다 심하게 깜빡거리시고 급정거도 두번이나 반복 하셨습니다. 한 번은 신동아페밀리에 정류장 가다가 중앙분리대를 박을 뻔 하고
또 제가 내릴 때(상방주공A)까지 깜빡거리는걸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이 상황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졸음운전으로 신고할려다가 집에 와 엄마께 말씀드리니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하셔서 글을 남깁니다.
천만다행으로 사고가 안 나서 다행이지만 사고라도 났으면 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하루종일 일하시느라 힘드신건 알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운행 부탁드립니다.
100-1번 (7345 저상버스)를 밤9시 30분 경 맨 앞자리에서 오른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밤9시 43분경 신매광장앞 정류장에서 기사님을 보니 눈을 1, 2초마다 깜빡거리시고 버스 속도도 느리다가 빨랐다가 하는 걸 반복하시는 걸 목격하였습니다.
또한 빨간불일 때마다 심하게 깜빡거리시고 급정거도 두번이나 반복 하셨습니다. 한 번은 신동아페밀리에 정류장 가다가 중앙분리대를 박을 뻔 하고
또 제가 내릴 때(상방주공A)까지 깜빡거리는걸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이 상황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졸음운전으로 신고할려다가 집에 와 엄마께 말씀드리니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하셔서 글을 남깁니다.
천만다행으로 사고가 안 나서 다행이지만 사고라도 났으면 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하루종일 일하시느라 힘드신건 알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운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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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아이피 (210.♡.50.187) 작성일사실확인하여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도록 교육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