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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수요일 509번 버스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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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39.♡.138.93) 댓글 1건 조회 243회 작성일 25-02-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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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수요일 명덕초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저는 12시 10분 19초에 509번 버스
(차량번호 : 경북 70 자 7397) 를 탑승하였습니다.

버스에 탑승하여 교통카드를 찍었는데 “사랑합니다”라는 소리가 기계에서 났습니다.
그러자 기사님께서 “이거 뭐 전부다 사랑합니다라고 하노~ 씨~” 라면서 끝에 “씨~”라는
거친 언행과 함께 저와 같이 탑승한 승객이 자리에 앉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급하게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명시장 정류장 앞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 한분께서 하차하시는데 시간이 걸리니깐
할머니보고 큰 소리로 고함을 치면서 할머니께 면박을 주셨습니다.
심지어 할머니는 “기사님 미안합니다. 내 다리가 불편해서” 라고 하면서 여러번 사과를 하셨는데도 말이죠…

화가 덜 풀리셨는지 두류역까지 가는 도중에 계속 혼자 거친 언행을 하셨고 차 안에 있는 아저씨 승객 몇분들이
”할매가 미안하다고 했잖소.“라고 하면서 기사님을 진정시키기 바빴습니다.

그리고 그 날을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와서 길이 얼었는데도 불구하고 급정거를 너무 많이 하셔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거친언행을 삼가하여 주시고 안전운행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얀 백발 머리를 하신 기사님.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아이피 (210.♡.50.187) 작성일

승객 응대시 친절하게 대하도록 교육 과 안전운행 하도록 지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