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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번 소리지르는 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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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민규 댓글 1건 조회 138회 작성일 20-10-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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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가 오늘 겪은 일입니다.
남자친구 입장으로써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경북 70자 7314버스 대경대 오후 3시59분경에 탑승을하여 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생식기 부분에 염증이생겨 오래 서있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버스에 앉아서 갈려고 평소보다 부지런 하게 움직여 버스에 탑승하였고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체 가고있었습니다.

잠시후 버스기사가 엄청 큰소리로 여자친구를 향해 자리를 비키라고 소리치셨고 놀란 무선이어폰의 소리마저 뚫어버리는 데시벨로 소리를 지르셨다고합니다.

할머님에게 자리를 양보하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들마다 겉으로는 표출이 되지않는 사정이있기마련입니다.
그버스기사는 마치 자기의 공간인마냥 소리지르시는게 돈주고 탄 고객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할수가 있다는겁니다. 정말 본인의 가족이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던중에 큰소리로 지적을 당하면서 아픈몸을 뒤로한체 불이익을 본다면  그 누가 화가 않나겠습니까?

그 버스기사에게 사실확인후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그버스기사는 언젠가는 또 정당하게 돈 주고 이용한 고객을 호구로 볼것입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차량운전기사님에게 사실확인 한 결과 평소 차내는 소음으로 시끄러워 승객분들이 잘못들어서 큰소리로 말한것은 맞다고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를 향해 말한 것은 아니니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 운전기사에게도 민원사항에 대해 충분한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