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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버스 탑승에서 옷에 묻은 물질이 빠지지를 않습니다.

2019-11-28 14:41:07
윤채미
안녕하세요.
11/28 목요일 13:40경 저는 영남대 건너 정류장에서 918번 버스를 탔습니다.
뒷바퀴 위 자리인 뒷쪽 2명씩 앉는 자리에 앉아서 가던 도중 저는 버스에서 이상한 탄내가 난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고, 바닥에는 이상한 기름같은 액체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현흥초교 정류장을 지나 버스가 꺾을 때, 저는 제가 앉아있는 자리쪽에서 연기가 나고있었고, 제가 앉은그 자리  아래로 기름같은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정차시킨 후 제 손에 들고있던 옷을 보니 제 옷은 옆에서 나온 액체때문에 이미 다 젖어있었습니다. 기분이 매우 불쾌하여 버스에서 하차한 후 집에 와서 옷에 묻은 물질을 말려도 보고 손빨래도 해봤는데, 빠지질 않습니다. 휴지로 닦아 내도 물로 짜내도 노란 기름같은 것만 계속 나오네요. 저는 이번 일로 경산 시외버스에 대한 신뢰도가 현저히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제 옷이 훼손된 바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싶습니다. 매우 불쾌합니다. 사진 첨부를 할 수 없어 못 남기지만 짜면 나오는 노란 물 사진과 빠지지않는 옷 사진은 이미 다 촬영했습니다. 버스카드 이용 내역도 있을터이니 아래 이메일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coal7824@naver.com
 
  • 관리자     19-12-05 13:51 답변 고객님 사실 확인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