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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상담센터는 왜이래

2019-09-30 23:27:00
시민
지갑을 분실해서 11시가 넘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해서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지갑을 분실해서 그런데 혹시 알수있을까요?” 했더니 “지금은 알 수 없어요 내일돼봐야 알아요” 라고 엄청엄청 신경질적인 말투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네 감사합니다” 했는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툭 끊어버렸습니다. 불편사항을 신고하라고 만든 상담센터에서 불편이 생기면 어쩌자는 말입니까? 그래놓고 떡 하니 친절상담이라고 써놨습니까? 이런버스를 돈내고 타야합니까?
 
  • .::     19-10-01 00:46 답변 삭제 그시간에 전화받은분은 당직하시는분같아요 한일운수 삼천리 다 저렇게 받더라구요
  • 관리자     19-10-02 14:33 답변 당직자분이 전화를 받은 경우인데 상담원이 아니어서 전화응대에 미흡한 점이 있었을거로 생각됩니다. 당일유실물을 확인이 어려우며 익일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야간 당직자에게 좀더 친절한 전화응대가 될수있도록 교육하겠습니다.